#Solid Performer #AI 시대, 인재의 조건
안녕하세요? IMHR입니다.
새해를 정신없이 보내고, 벌써 한 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이루어야 할 목표를 리마인드하며 계획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계신가요?
2026년 HR의 과제는 명확해 보입니다. 불확실성이 뉴 노멀이 된 현재, AI라는 거대한 변화를 맞으며, HR이 집중하고 주목해야 할 두 가지 중요한 관점을 소개합니다. 하나는 '누구를' 주목할 것인가에 관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무엇을' 키울 것인가에 관한 것입니다.
- 누구를 주목할 것인가: 조직을 받치는 허리, Solid Performer를 제대로 정의하고 발굴하고 인정하는 것
- 무엇을 키울 것인가: 지식과 스킬만이 아니라 질문하고 탐색하는 역량, 새로운 것을 배워나가는 태도를 키우는 것
변화의 흐름이 거셀수록, 조직은 더욱 탄탄하고 안정적인 운영이 필요합니다. 기술 혁신의 속도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고, 그 속도에 따라 조직이 전환될 수도, 혁신될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대신 조직이 더 챙겨야 할 것들에 주목하고, 좋은 방향성에 따라 작은 변화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한 때입니다. 올해 우리 조직에서는 어떤 변화를 만들어 보고 싶나요? 조직의 체질을 바꾸는 작은 변화를 만들고 싶다면, 이번 IMHR 뉴스레터에서 아이디어를 발견해 보세요.
더 나은 HR을 만드는 전문가 팀, IMHR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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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를 주목할 것인가, Solid Performer를 다시 보기
- 무엇을 키울 것인가, 탐색하는 조직 만들기
- [소개] 선제적 실행을 위한 협업형 자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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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d Performer 조직이 일상적으로 돌아가게 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는 본질과 근본을 만드는 핵심 인력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 성과 평가에서 B등급을 받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무능하지 않지만 탁월하지도 않은 애매한 존재가 아니라, 꾸준히 결과를 내며, 동료를 조용히 커버하는 사람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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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이 정의가 조직마다 달라야 한다는 점입니다. 스타트업의 허리와 제조업의 허리, 영업 조직의 허리는 그 역할과 기대치가 다를 수밖에 없겠죠.
[조직별 Solid Performer 예시]
- 스타트업 → 안정화 에이전트 (비전을 실무 언어로 해석, 피벗 속에서도 팀 안정 유지)
- 제조업 → 품질의 수호자 (매뉴얼에 없는 노하우, 생산 라인의 하한선 지킴)
- 영업 조직 → 신뢰의 앵커 (기복 없이 매달 95% 달성, 장기 고객 관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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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Solid Performer, 평범함 뒤에 숨은 실력자를 어떻게 발굴할 수 있을까요?
[Solid Performer를 구별하는 기준]
- 변동성이 아니라 → 안정성을 본다
-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 팀에 미치는 영향을 본다
- 불평이 아니라 → 대안을 찾는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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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직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성과를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조직의 허리는 대체불가능한 자원입니다. 따라서, 우리 조직의 강한 허리인 Solid Performer가 누구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고, 이들에게 어떤 역할을 기대하는지, 지금 그들이 제대로 인정받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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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다보스 포럼에서 AI에 관한 논의의 초점은 사람의 역할로 향했습니다. 지난 몇 년간 AI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했다면, 이제는 AI와 함께 일하는 환경에서 사람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묻기 시작했습니다.
질문하는 능력의 재발견 호기심이 높은 직원들은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고, 동료와의 갈등이 적으며, 새로운 상황에 대한 적응력이 높은 모습을 많이 보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비효율처럼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조직의 적응력과 혁신 역량을 높이는 토대가 되는 셈이고, 그것이 곧 질문의 동기가 되는 호기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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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호기심과 질문을 조직에서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HR이 실행할 수 있는 것들을 나눠봅니다.
[HR이 주목해야 할 점]
- 채용 - 무엇을 알고 있는가에서 어떻게 배우는가로
- 성과관리 - 결과뿐 아니라 시도를 보는 것
- 학습과 개발 - 정해진 커리큘럼에서 자기주도 탐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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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조직에 들어오는 속도를 봤을 때, 인재의 조건이 바뀌고 있다는 이야기는 미래의 전망이 아닙니다. 기존 가정에 도전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질문,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한 질문이 조직에서 필요한 호기심의 모습입니다.
탐색하는 조직을 만드는 HR의 역할은 현재 진행 중인 변화를 인식하고, 채용과 평가, 교육과 조직 운영의 각 영역에서 탐색적 태도와 질문 역량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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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형’ 자문 서비스 조직의 안정적 HR 운영을 위해, 필요한 법적 실무 사항을 IMHR이 선제적으로 실행하여 관리합니다. (인사노무 자문 기능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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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R 실무 지원
- 취업규칙을 IMHR이 직접 관리합니다. 법 개정 또는 내부 정책 변경 등에 따른 변경 필요시 변경 검토 및 개정안 작성을 선제적으로 지원 관리합니다.
- 근로계약서의 활용에 따라 서식의 유형을 세분화하고, 근로계약의 기재 사항과 체결에 따른 상시 검토를 지원합니다.
- 채용공고에 대해 채용절차법 등의 위반 및 실질적인 리스크 여부를 검토합니다.
- 연차촉진제도 운영에 따라 회사에서 진행해야 하는 시기별 조치 사항을 해당 시기에 맞춰 실무적인 내용까지 가이드합니다.
- 노사협의회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위원 구성, 선출, 변경 및 회의 진행 등 절차와 내용을 지원합니다. *30인 이상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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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단 및 서베이
- 연 1회 노동관계법 관련 준수 사항에 대해 전문가 진단을 실시하여 정기적으로 리스크를 파악하고 대응합니다.
- 직원 만족도 서베이(기본 유형 제공)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데이터를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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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폭넓은 실무 정보 & 인사이트
- 전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정부지원금 관련 정보를 상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금 정보 사이트를 구축하여 공유합니다.
- 전문 메일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조직 관리자(조직 관리 책임이 있는 리더급)를 위한 (가칭) ‘C-레터’를 직접 발송하여 조직관리 인사이트를 나눕니다.
- 회원사 알림 레터의 기능을 강화합니다. 수시로 발생하는 HR/노동법 이슈와 실무 대응 방안에 대한 깊은 내용을 공유하고, IMHR의 소식을 수시로 알려드립니다.
- IMHR에서 별도로 운영하는 HR/노동법 인사이트 콘텐츠 멤버십 계정을 담당자 분들께 제공합니다. *별도 혜택
이밖에 여러 쓸모 있는 니즈들을 반영하여 꾸준히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협업형 외에도 이슈 해결 중심의 자문형, 맞춤 지원을 위한 전략형으로 구분하여 제공하고 있으니, IMHR의 기업전문 자문 서비스를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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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HR에 이메일 주소를 제공하신 분들께 발송되는 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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